-
다예 2011/03/15 11:58 modify/delete M/D reply R
이젱케알에서 멜팅얼쓰 캐릭터 완전 업글!
ㅋㅋㅋ
역시 처음부터 난 마음에 들어했었던걸 기억해줘 ㅋㅋ -
-
daeun 2011/03/08 10:03 modify/delete M/D reply R
너희아버지 명함인가?(그대의 홈피에서)
거기 숫자폰트 뭐야? 넘 예쁘다.
이십대 중반의 접어든 다늦은 이나이에 출가(를빙자한 가출 일지도)하고싶은 오늘 ㅋㅋ
뭐가 내 발목을 잡고 있는건지^^-
이제잉 2011/03/08 12:17 modify/delete M/D
독립. 그것이 섭리다!
어제 윤 줄려 했는데 응답이 없더라. Memphis - Light,
근데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셔서 다시 할거야ㅎ
-
-
daeun 2011/02/23 10:59 modify/delete M/D reply R
라푼젤 봤음?
영화관가서보고 다운받은걸로 또보고
흑흑
엉엉
너의 블로그가 사파리 열고 나오는 9개의 창 안에 있길래 한번 방문!
얏호
일하기 싫다. -
-
안나 2011/01/18 00:46 modify/delete M/D reply R
뭐야 밑에밑에...
1월이 끝나가고있어.내가 이런말을 하게 될 줄이야...
주머니사정이 여의치않게 되면 제주도에 못갈수도 있어.
술푸다... 한라산 오르면 취할 포즈 연습까지 하고 있었는데 하아-
괜찮아 여름방학이 있으니까...이번 겨울방학은 모...유기농파티 리바이벌이라도 할까? 크크
어쨌든 미정!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야. 난 마지막 불씨 하나라도 살려놓으려 하는 집착의 소유자니꽈! -
안나 2010/12/30 02:29 modify/delete M/D reply R
코멘트를 남긴다면 네 블로그주소를 입력해놔줘...
내가 일일히 네 코멘트찾아서 블로그로 연결되어있나 없나 확인하게 만들셈이냐!
아래로 확실하게 축 쳐지는 근거적절한 슬픔속의 슬럼프,스트레스가 아니라
서서히 솜이 물먹는 것마냥 별다른 이유없이
정말 천천히 잦아들고 있는 시기를 보내고 있어. 뭐지
한 해가 저물어가는 것이랑은 관련이 없는건 확실한데...내가 나이로 뭔가를 타거나 하는 사람은
아니란걸 너도 느끼고 있을거라 생각해. 하다못해 시간관념도 별로(거의) 없자나...
부적절한 슬럼프와 바디가 하모니를 이루고 있어. 아마 유기농파티에서도 난 광란하지 못할거야... -
안나 2010/12/23 01:08 modify/delete M/D reply R
글쎄 왜그러지?
나로서는 알 수 있는 방법이...
다음주에 보는 것은 어떠십니까.?
생활에 관련된 질문은 만나서 하기로 하구요.
음.
이글루스는 운영진이 참 욕을 많이 먹는 소셜네트워크더군...
하지만 당분간은 갈아탈 생각이 없습니다!
